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. -알베르 슈바이처 물질과 정신은 언제나 맞붙어 다니게 되어 있는 만큼 어느 것이 먼저요, 뒤라 따지기 어렵다. 이 우주에 가득 잠재한 불을 인간의 정신이라 한다면 나무와 돌은 물질이 되므로 결국 물질과 정신이 맞붙어 하나의 법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. 바꾸어 말하면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것이다. -탄 허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. 서로의 원하는 바에 대한 확인이나 이해 없이 행동하면 둘 중 한 사람, 또는 둘 모두가 상처를 입는다. 자신의 방식대로 상대의 사랑을 평가하거나 기대할 때는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. 두 사람이 사랑에 대한 가치나 추구하는 바가 서로 전혀 맞지 않을 때, 사랑보다 더한 비극은 없다. -홍성묵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, 불가능하고 허황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. 사랑받는 일은 불타오름에 지나지 않으나 사랑하는 것은 마르지 않는 기름에 의해 빛남을 말한다. 그러므로, 사랑받는 것은 사라져 버리지만 사랑하는 것은 오랫동안 지속한다. -릴케 오늘의 영단어 - retaliation : 보복, 복수부자가 되는 것은 어느 정도 버는가가 아닌 어느 정도 소비하는가에서 결정된다. 그리고 어느 정도의 돈이 모아졌으면 그 이후는 돈에 대한 투쟁을 해야 한다. 그러면 손에 쥔 재산은 달아나지 않는다. - A. 스튜어트(뉴욕 갑부)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,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요. -신약성경섬유는 참으로 고맙게도 우리 몸에 불필요한, 즉 남아도는 콜레스테롤과 염분, 기타 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자기 몸에 각 부분에서 흘러내려온 노폐물의 집결장소인데 대장으로 넘어온 섬유가 이 노폐물까지도 자기 몸에 흡착시켜서 대변이 되어 몸 밖으로 시원하게 나가버립니다. 만일 섬유식을 안 하고 백미 같은 몰랑몰랑이만 먹으면 대변이 나가지 않고 쌓이고 쌓여 즉 변비가 되어서 썩어서 독을 만듭니다. 이 독이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유감천만인 것은 몸의 각 부분을 돌도 돌아서 병을 만들고 결국 사람을 죽여버리게 되는 것이다. -안현필 배울 것은 한이 없으니 미치지 못한 것처럼 하고, 오직 배운 것을 잃을까 두려워하라. -논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