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infiltrator : 침입자, 침투자오늘의 영단어 - expense : 비용, 지출, 소요경비, 손실, 희생: 필요경비를 청구하다오늘의 영단어 - ardor : 열정, 열의, 열성, 충성 (syn:passion)오늘의 영단어 - indigenous : 토착의, 원산의, 자생의, 고유의오늘의 영단어 - devotion : 헌신, 희생, 공헌오늘의 영단어 - johns : 사내, 놈, 일반시민, 매춘부의 손님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다. 옷이 날개라는 말은 틀린 것이 아니다. 물론 패션으로 사람됨을 판단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. 다만 패션이 그 사람의 됨됨이에 날개를 달아 준다는 사실만은 확실하다. -김상민 오늘의 영단어 - disclosure : 공개, 노출, 적발군자는 도(道)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어떻게 얻을까 하는 일에는 마음쓰지 않는 것이다. 도(道)의 수양에 마음을 쓰고 걱정은 할지언정 가난한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. -논어